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8/09/2014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3 다음 » 

판 할: 정신력의 승리

루이스 판 할은 웨스트 햄을 상대로 값진 승점 3점을 얻어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가지 면을 봤다고 주장했다 - 후반전의 강철 같았던 모습 덕분에 부드러웠던 전반전이 결실을 맺었다는 것이다.

맨유는 전반전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흐름을 재현이라도 하듯 루니와 로빈 판 페르시의 골로 앞서 나갔으나 디아프라 사코의 헤딩에 만회골을 내줬다. 그러나 지난 주말과 달리 맨유는 하프타임 이후 상대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냈고, 경기 종료를 30분 이상 남겨둔 시점에서 주장 루니가 퇴장당했음에도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레드 카드가 나온 이후 우리는 승리를 위해 싸워야 했다. 선수들에게 오늘은 끝까지 싸웠기 때문에 보상을 받은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 그리고 그 이상이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루니는 웨스트 햄의 스튜어트 다우닝이 공을 잡고 전력 질주하는 상황에서 달려드는 상황에서 이 미드필더를 걷어찼다는 이유로 레드 카드를 받았다. 경고도 없이 곧장 레드 카드가 나오자 관중들이 분게하기도 했다.

판 할은 루니의 시도에 실망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가 왜 그랬는지 상상할 수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좀 더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어야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그것뿐이다."

"레드 카드가 맞냐고 물을 수도 있다. 누구든 보고 싶은 대로 보일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