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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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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감독: 흔들리지 않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감독은 일요일에 치른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5-3의 스코어로 진 것에 대해 흔들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경기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많은 경기들고 5점차가 나게 되었다.

7월 초 올드 트래포드에서부터 루이스 감독은 선수들이 그에게 익숙해지고 적응할 때까지 팬들에게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달라고 말해왔다. 세 달이면 충분할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었다. 

킹 파워 경기장에서의 뒤죽박죽이었던 수비에도 QPR전에서 4-0의 스코어로 승리한 것에 비해,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그가 보인 반응에 대해, 감독은 항상 그래왔든 같은 반응으로 일관했다. 

"선수들이 잘못한 것은없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온 훈련장에서 감독이 말했다. "제 선수들이로봇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 선수들도 사람이고, 사람이라면 언제든 실수를 하기 마련이죠. 저는 이 팀의 감독입니다. 모든 걸 평가하고 이야기하며 결정하죠.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는 것이 저의 방식입니다. 계속 그렇게 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과입니다. -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우리의 경기력을 보면, 이번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빼고, 우린 수비를 잘 해왔습니다. 평균적으로 말이죠. 수비도 괜찮았고, 우리는 많이 득점도 해 왔어요. 기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우리 팀은 아직 건재합니다."

루이스 감독은 이것 또한 팀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일의 일부일 뿐이며, 어찌될 지 모르는 경기의 결과에 더이상의 논란성 기사는 자제해달라 말했다.

"지금 이 시점이 저의 감독 일 중 가장 힘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길게 봐야합니다. 부상자들이 많은 상황이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감독으로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이 상황은 정말 큰 도전이기도 하죠. 우리 팀은 변화하고 있는 과정인 겁니다. 앞으로가 더 힘든 시간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우린 모든 경기를 이겼습니다. 그러나 이제 상황이 좀 어려워졌죠. 지난주에 이겨야만 했습니다 - 3-1의 스코어에서 멈췄으면 좋았을 겁니다. 후반전에서 점수를 내주지 말았어야 했어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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