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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9/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맨유 데뷔전을 준비하는 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준비하는 루크 쇼는 부상 때문에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이 잉글랜드 대표는 부상으로 인해 시즌 초반의 네 경기를 모두 놓쳤고 최근 열린 QPR,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이제 정상 컨디션을 되찾은 만큼 맨유 공식 데뷔전이 임박해 있다.

쇼는 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독점 인터뷰에서 마침내 처음으로 공식 경기에서 그 유명한 붉은 유니폼을 입게 된 것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부상 때문에 다소 가라앉았다. 예전에는 이렇게 오랫동안 부상을 당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고 인정했다. "짜증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몇 주 동안은 훈련을 소화했다."

쇼는 발렌시아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몇 주 동안이나 그라운드에 서지 못했다 - 19세의 선수에게는 견디기 쉽지 않은 시련이었다. "말 그대로 경기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가진 훈련이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멈출 수밖에 없었다. 이제는 복귀했으니 남은 시즌 동안 부상 없이 경기에 나설 수 없기를 바랄 뿐이다."

지난 주말 레스터 원정에서 충격적인 3-5 역전패를 당했던 맨유는 이번 주말 웨스트 햄을 상대로 분위기를 반전해야 한다. 쇼는 벤치에 앉아 두 골 차의 리드가 뒤집하는 광경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이런 경기에 패한 건] 좋지 않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원정에서 2-0 그리고 3-1로 앞서다가 그렇게 경기를 내줘서는 안 된다. 이후에는 훈련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 대가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