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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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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맨유팀에 행운의 여신이 돌아왔다

루크 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토요일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2-1의 스코어로 승리한 것에서 행운의 여신이 고개를 돌렸다고 믿고 있다.

사우스햄튼과의 여름 계약으로 그의 데뷔는 인상깊었으나 모두가 기억하길, 게빈 놀란의 오프사이드때문에 그의 데뷔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이야기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루이스 감독의 테뉴어의 첫 파트에서 럽오브더그린이 아니였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루니의 레드 카드는 주말에 또 다른 바람으로 불어왔다. 루니가 받은 세 번의 출전 정지가 그 바람이 되었다. 그러나 쇼는 이에 실망하지 않았다. 

"힘든 데뷔전이었어요. 10명이서 뛰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경기에 임했습니다. 우리가 득점을 얼마나 원했는지 모르실겁니다. 이번 경기에서의 득점이 저희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저의 데뷔 경기가 전 만족스럽습니다만, 승리했다는 사실이 가장 기쁩니다."

쇼는 루이스 감독과의 훈련에 대해 입을 열었다. 팀의 두 명의 데뷔 선수 - 나머지 한 명은 패트릭 맥네어(로호의 센트럴 백 대체선수)로 필드 경험이 없던 두 선수가 함께한 훈련이었다. 

"훈련하는 주 동안에 우리가 집중햇던 것은 어떻게 경기를 치르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것이었어요. 우린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감독님도 우리가 얼마나 경기에서 뛰어봤든 상관없다고 하셨고요. 100퍼센트 최선을 다하는 경기만 되면 된다고 하셨어요. 그것이 저희가 해야할 일이라고 말씀해주셨죠."

"[놀란이 득점했을 때]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그게 오프사이드인줄도 몰랐어요. 거의 득점할 뻔 했거든요. 거기까진 생각할 겨를이 없었어요. 사실 루니 선수의 퇴장도 있었고, 뭔가 운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루니 선수의 퇴장 선언 전에 핸드볼 반칙이 있었다고 심판에게 말했지만, 경기가 그것으로 중단되진 않더군요. 경기 초반에 사코가 저에게 똑같이 했었어요. 그래도 경기에 이기는 것에만 집중하고 계속 나아갔죠."

쇼는 경기 내내 열심히 뛰었다. 연장시간에 톰 소프를 대체해서 넣으려고 했는데도 말이다. 

"좀 혼동됐었어요! 컨디션이 정말 좋았거든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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