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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9/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루니: 레드카드는 정당했다

토요일 2-1의 스코어로 이긴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의 퇴장은 "옳은 판정"이라며 자신의 퇴장을 인정했다.

루니는 웨스트 햄의 스튜어트 다우닝이 역습을 전개할 때 그에게 거친 태클을 걸었다.

경기 후 루니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팀 동료들에게 그의 잘못된 판단에 대한 사과를 구했고 그리고 중요한 승리를 지켜내준 팀 동료들에게 고맙다며 의견을 말했다.

"옳은 결정 이었어요." 루니는 후에 퇴장에 대해 항의하지 않을 것이라며 말했다. "저는 웨스트 햄 선수들이 역습을 하려는 것을 보았고 저지 하려했으나 제가 잘못 판단 했네요."

"제가 완전히 선을 넘었죠. 저는 그를 공정하게 막으려 했지만 스튜어트 다우닝 선수는 저보다 너무 멀리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더 멀리 다리를 뻗었고 심판은 그걸 본 것입니다."

경기 후 동료들에게 사과를 했냐는 질문에 "당연하죠. 제 생각엔 모든 사람들이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한 명이 빠졌을 때 11명을 상대하는 것은 항상 힘겹습니다. 특히 웨스트 햄이 박스로 크로스를 많이 올려서 더 힘들었을 거에요. 하지만 승리를 지켜내줘서 고마움을 느낍니다."

퇴장당한 루니는 최소 3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게 될 것이다. 

"[세 경기 출전 정지]제게 주어진 것이 좀 타격이 크죠. 받아들이기 좀 어렵긴 합니다." 이전 팀이었던 에버튼, 웨스트브롬, 첼시와의 경기에서 뛰지 못하게 된다. 

"정지당한 기간동안 훈련에 매진하겠습니다. 제 체력을 더 강화시키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그래서 정지기간이 끝나고 돌아왔을 때, 더욱 팀에 보탬이 되는 경기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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