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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는 아르헨티나에서 왼쪽 풀백으로 뛰든, 왼쪽 윙백으로 뛰든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다."

- 조니 에반스

17/09/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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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쇼, 미래 밝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로 합류한 공격수들은 연일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 그러나 조니 에반스는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와 루크 쇼의 영입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라다멜 팔카오는 이적시장 마감일 AS 모나코에서 극적으로 임대됐고, 앙헬 디 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며 영국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다. 두 공격수는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QPR전의 4-0 대승을 돕기도 했다.

그러나 로호의 인상적인 데뷔 그리고 프리시즌 루크 쇼가 보여준 듬작한 모습 덕분에 에반스는 맨유가 팀 전체적으로 한층 더 강해졌다고 느낀다.

에반스는 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인터뷰에서 "우리의 새로운 수비수들을, 마르코스 로호와 루크 쇼를 지켜보라. 그들을 보며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월드컵에서 마르코스를 지켜봤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왼쪽 풀백으로 뛰든, 왼쪽 윙백으로 뛰든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다. 게다가 그는 중앙수비수로도 뛸 수 있다. 프리시즌 루크와 함께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가 세계 최고의 왼쪽 풀백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

QPR전에서 수비진 바로 앞에서 일차 방어선 역할을 해 준 달레이 블린트도 있다. 안데르 에레라 역시 다재다능한 선수로 미드필드 중앙에서 든든하게 수비진을 지원하고 있다.

에반스는 "달레이를 월드컵에서 봤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는 아주 인상적이었다. 감독은 그를 아주 잘 안다. 게다가 그는 감독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아약스의 유소년 시스템을 거쳤다. 그러니 감독의 플레이 스타일을 무척 잘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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