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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디 마리아 24, 에레라 36, 루니 44,
  마타 58
퀸즈 파크 레인저스 0

2014년 9월 15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355명

14/09/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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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QPR에 4-0 대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신입생 앙헬 디 마리아의 활약에 힘입어 2014/15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처음으로 맨유 홈 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디 마리아는 경기 내내 화려한 경기력을 선보였고, 24분에는 휘어드는 프리킥으로 골 잔치의 포문을 열었다. 안데르 에레라는 디 마리아의 플레이를 바탕으로 맨유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고, 하프타임 직전에서는 웨인 루니가 세 번째 골을 더했다. 60분 경에는 역시 디 마리아의 도움을 받은 후안 마타가 네 번째 골을 터트렸다.

마르코스 로호와 달레이 블린트 그리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라다멜 팔카오는 모두 이날 맨유 데뷔전을 치렀다. 하파엘과 에레라는 부상에서 복귀한 경기이기도 했다. 한편 클럽을 떠났던 리오 퍼디낸드는 상대의 일원으로 돌아와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맨유에서 11년간 활약했던 이 수비수를 환영하기 위해 경기 전 바비 찰튼 경이 그의 지난 활약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취임 이후 활용해 온 스리백 대신 하파엘과 조니 에반스, 타일러 블랙킷, 로호의 포백을 내세웠다. 수비진 바로 앞에 블린트가 섰고 디 마리아와 마타가 그 앞에 위치했다. 투톱으로는 루니와 로빈 판 페르시가 출격했다.

7분 루니가 오른쪽 측면에 있던 하파엘에게 그라운드를 가로지르는 깔끔한 패스를 연결하며 경기에 불을 붙였다. 공은 하파엘에서 에레라, 마타로 이어졌다. 마타의 슈팅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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