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9/09/2014  Report by Ryan Grant

하파엘, 맨유팀의 공격에 반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하파엘이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2-1의 스코어로 이긴데에 감동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력을 다시금 깨닫는 순간이었다. 

하파엘은 토요일 올드 트레포드에서 루이스 감독의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으로, 루크 쇼와 함께 사이드 수비를 맡았다.

하파엘은 루니에게 패스하며, 팀이 경기를 리드할 수 있도록, 경기의 오프닝 골에 큰 역할을 했다. 경기 45분에 그의 사이드 퍼포먼스가 빛을 발한 것이다. 

"제 생각에 전반전에 굉장히 멋진 경기를 펼친 것 같아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말했다. "더 많이 골을 넣을 수 있었지만, 제 생각에 앞으로의 경기에서 전반전처럼 하면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경기에서 졌다면, 모두가 실망한 상태로 있었을 거에요. 그렇지만 실망하는 것 대신 우린 모두가 동기부여가 된 상태에 있었고, 또 그날 잠도 다들 잘 잤어요.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가 있었던] 지난주엔 한숨도 잘 수 없었지만 말이에요!"

수비수는 한편으로 영향을 많이 받았었다. 부상자나 그 외의 백 포의 서스팬션 떄문이었다. 

"우린 경기마다 최선을 다 해야합니다. 모든 선수가 볼을 패스받는 걸 두려워하기도 해요. 왜냐하면 그 분위기가 있거든요. 상대팀이 골을 넣는 순간, 라인즈맨이 깃발을 올리는 모습을 보려고 해요. 들면 정말 감사한 순간인거죠. 후반전에는 한 팀으로 우리가 수비를 했었는데, 모두가 정말 잘 했어요."


더 많은 뉴스: 맨유, 웨스트 햄에 2-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