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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9/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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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를 사로잡은 맥네어의 데뷔

루니, 맥네어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조니 에반스의 부상으로 루이스 감독은 19살의 선수를  뛰게했다. 맥네어는 로호의 계약과 함께 맨체스터의 수비수로 들어왔었다. 웨스트 햄 전에서의 승리까지 가는데는 긴장의 연속이었다. 특히 루니가 퇴장당하고 난 뒤, 남은 경기 시간동안 루니는 맥 네어의 활약에 인상을 받았다.

"아마도 젊은 수비수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상황이였을 것이다. 특히 후반에는 수 많은 크로스들을 잘 견뎠다." 루니는 말했다. "육체적인 면에서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잘 대처했고 모두들 그를 좋아한다."

맥 네어의 독보적인 활약은 에네르 발렌시아의 골을 마지막에 걷어낸 것이다. 루니는 이에 대해, "저는 마지막에 그가 공을 걷어내는 것을 봤어요. 저는 그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맥 네어는 루니의 추천에 따라 루이스 판 할 감독이 1군팀에 넣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출신 선수이다. 맥 네어는 항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뛸 기회를 부여받을 것이다.

"비록 우리가 톰 클레버리와 대니 웰벡을 보냈지만 우리는 젊은 선수들을 데려왔습니다. 상황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지만 맥 네어를 데려왔고 이것으로 감독님은 젊은 선수를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으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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