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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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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네어-소프, 웨스트 햄전 출전 대기

패디 맥네어와 톰 소프는 웨스트 햄과의 경기를 앞두고 루이스 판 할 감독의 호출을 받았다.

루이스 판 할은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크리스 스몰링과 필 존스, 조니 에반스의 부상과 타일러 블랙킷의 징계로 공백이 생긴 수비진에 이 21세 이하 수비수들을 수혈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마르코스 로호는 미드필드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예상되나 리저브 팀의 주장 소프 또는 북아일랜드 출신인 맥네어와 호흡을 맞출 수도 있다.

판 할은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에게 두 신예 수비수에 관한 질문을 받고 "그들은 출전 명단에 있다"고 답했다. "그게 언제나 유망주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 이유다. [젊은 선수들을 활용하는 건] 우리의 정책이었고, 이 클럽의 정책이기도 하다."

감독은 미드필더 달레이 블린트를 수비진 중앙에 세울 수 없는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수비진에 왼쪽 측면 수비수나 왼발을 쓰는 수비수를 너무 많이 두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언제나 균형을 생각하기 때문에 오른쪽 측면 수비수를 발탁해야 한다. 일반적으로는 언제나 그런 일을 하는 걸 좋아한다. 영입한 선수는 6명뿐이지만 14명의 선수를 기용할 수 없을 때는 공백이 너무 많다는 말을 예전에도 했었다."

그는 "부상자가 너무 많다는 사실이 걱정스럽다. 아직 복귀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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