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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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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의 도움을 칭찬한 마타

후안 마타는 맨유가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4-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골망을 흔들었다 - 그리고 그는 후반전 자신의 골로 연결된 앙헬 디 마리아의 어시스트가 훈련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디 마리아는 해리 레드냅의 팀을 상대로 골문을 열었다. 이후 안데르 에레라와 웨인 루니가 골을 터트리면서 맨유는 하프타임에 3-0으로 앞서나갔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이날 단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지만 그의 도움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슈팅이었을까 아니면 정말 의도된 패스였을까?

새로운 팀 동료를 위해 대변자로 나선 마타는 "그는 데뷔했다는 데 그리고 홈에서 첫 골을 터트렸다는 데 만족하고 있다. 내 골을 어시스트한 장면은, 주중에 연습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가 훈련에서도 비슷한 도움을 줬던 만큼 놀랍지 않다"고 설명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맨유가 이날 시즌 첫 승을 올렸다는 것이다. 마타는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초반의 경기보다 훨씬, 훨씬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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