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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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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데뷔전을 기다리는 로호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이적한 뒤 마침내 워크 퍼밋을 손에 넣은 마르코스 로호는 -다음 주 열리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로 예상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기다리기 힘들다고 밝혔다.

이 24세의 아르헨티나인은 비자 취득 과정이 끝나기까지 선덜랜드전부터 MK 돈스전, 가장 최근에는 번리전까지 그라운드에 서지 못한 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아야 했다.

그러나 목요일 마침내 영국 국경국이 로호가 맨유에서 뛰는 데 필요한 서류가 모두 발급되었다고 확인하면서 이 수비수도 데뷔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QPR전은 그뿐만 아니라 라다멜 팔카오와 달레이 블린트 역시 맨유 팬들과 만나는 첫 경기가 될 전망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맨유의 새로운 팀 동료 앙헬 디 마리아와 기자회견에 나선 로호는 "그라운드에 나서 뛰고 싶어서 필사적인 심정이다. [아직] 올드 트라포드에 걸어나가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마르코스는 "내 삶은 커다란 변화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고의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웨인 루니와 로빈 판 페르시, 앙헬 디 마리아, 이제는 라다멜 팔카오까지 라커룸을 함께 쓰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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