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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014  Report by James Tuck

마르코스 로호, 비자 취득

영국 국경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롭게 영입한 마르코스 로호에게 비자를 발급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이 수비수는 한국 시간으로 9월 15일 열리는 QPR전부터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로호는 8월 20일 스포르팅 리스본을 떠나 맨유에 합류하는 이적을 마무리지었으나 비자 발급이 지연되면서 아직까지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역시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인 이적생 앙헬 디 마리아에게는 이런 문제가 없었다. 이탈리아 출신 조부모 덕분에 이탈리아 여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로호는 지난 2년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공식 경기 중 75퍼센트가 넘는 경기에 출전해 워크 퍼밋 발급 조건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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