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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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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워터, 맨유와 다시 만나다

대니 드링크워터가 일요일, 그의 이전 팀이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레스터 시티의 미드필더인 드링크워터가 루이스 감독과 함께 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뜨거웠던 여름에 굉장한 흥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햄스트링 좌상을 극복해서 킹 파워 경기장에서 팔카오와 디 마리아를 직접 상대해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지난 시즌 레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던 드링크워터는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입장을 밝혔다. "전 저의 페이스대로 나갈겁니다. 제가 긴장하게 되면, 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요. 절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경기에 집중하려 합니다. 루이스 감독이 팀에 많은 변화를 주셨더군요. 지난주에 잘 보았습니다. 팬으로서 굉장히 흥미롭게 지켜봤습니다."

"일요일 경기는 제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으로서는 엄청나게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제 경기라고 생각하고 집중해야겠죠. 제 가족들은 레스터 시티를 응원하겠다고 하더군요. 저를 생각해서 말이죠. 그렇지만 제 가족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기도 합니다. 언제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기는 쪽을 생각하고 바라지만, 이번만은 안됩니다!"

레스터 시티에는 이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많이 포함되어있다 - 대니 심슨과 톰 로렌스가 가장 최근에 레스터 시티로 간 선수이다. 드링크워터, 리치 드 라에, 매튜 제임스도 있다. 닉 포웰은 임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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