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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9/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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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 QPR전 승리의 첫 무대를 칭찬하다

안드레 에레라가 일요일에 4-0으로 이긴 QPR과의 경기에 크게 감명을 받고 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칭찬했다. 에레라는 앙헬 디 마리아에게 특히 집중한 모습을 보였다.

디 마리아는 프리킥으로 오프닝 골을 기록했다. 웨인 루니와 후안 마타는 이번 시즌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의 승리를 조금은 편안하게 누릴 수 있었다.

이번 여름에 영입된 로호, 블린트, 팔카오도 또한 첫 무대를 무사히 마쳤고, 에레라는 새로운 멤버들의 경기 모습을 인상깊게 지켜보았다.

경기 직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에레라는 팀의 미래가 밝을 거라 확신했다. "앙헬은 정말 최고의 선수 중 하나에요. 팀의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실력을 갖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앙헬은 정말 잘 하는 선수에요."

"팔카오, 블린트, 로호, 루크 쇼도 마찬가지에요.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지만, 정말 잘하더군요. 팀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고, 이번 시즌 열심히 경기하겠습니다."

로호와 블린트의 경기 모습에 대해 더 자세히 에레라가 대답했다: "매우 좋은 실력을 갖고 있어요. 패스도 좋고, 공을 잘 다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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