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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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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뢰에 감동하다

리오 퍼디낸드는 일요일 QPR과의 경기에 출전한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기회를 감사히 여겼다. 

MUTV와의 독점인터뷰에서 퍼디낸드는 발렌시아와의 친선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퍼디낸드는 우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올드트레포드에서 경기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새로운 팀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센터백을 담당하며 12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몸담은 것은 분명 흔치않은 경험일 것이다.

퍼디낸드는 그동안의 시간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QPR에 와서야 모든 선수들을 볼 수 있게되서 기뻐요. 여름동안 훈련한 곳에서 가서 알고 지내던 직원들 뿐만 아니라, 나를 많은 면에서 도와준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죠."

"애드 우드워드는 발렌시아와의 프리시즌 경기전 관중들과의 작별인사를 할 시간을 줄 수 있다고 했지만 제가 거절했어요. 저는 차라리 경기를 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보내는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했거든요."

퍼디낸드는 2002년에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영입된 후, 444경기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채우고 떠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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