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09/2014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3 다음 » 

추가시간 아쉬움을 맛본 네덜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빈 판 페르시와 달레이 블린트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열린 네덜란드와 체코 공화국의 경기에서 추가시간 결승골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다.

네덜란드가 유로 예선 개막전에서 승점 1점을 챙기는 듯했던 순간 네덜란드의 수비수 대릴 얀마트가 헤딩으로 걷어낸 공이 자기 골문을 향했고, 교체 투입된 바클라프 필라르가 공을 잡아내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종료 직전 판 페르시가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은 골문을 크게 벗어났고 체코가 2-1 승리를 안았다.

A조 첫 경기인 체코 원정은 거스 히딩크의 팀에 가장 까다로운 경기가 될 것으로 점쳐졌다. 이런 예상을 증명이라도 하듯 네덜란드는 전반전 스파르타 프라하의 미드필더 보렉 도칼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판 페르시와 블린트를 비롯한 네덜란드 선수들은 하프타임 전까지 거의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전이 시작되고 10분 동안 상대를 몰아쳤고,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