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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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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팔카오는 골에 목말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스트라이커 앤디 콜은 팔카오가 옛날 9번 선수들의 감각을 찾을 것이라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앤디 콜은 그의 전성기 시절 올드 트레포드에서 빨간 유니폼을 입었었다. 그리고 그는 지금 모나코에서 임대된 팔카오의 골을 기대하고 있다.

ManUtd.com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콜은 팔카오가 완전한 컨디션을 갖고, 프리미어 리그에 적응한다면 정말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팔카오의 슛은 QPR 골키퍼인 그린에게 막히고 일요일의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는 골대를 맞추며 골을 놓쳤지만, 팔카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데뷔 골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는 십자인대를 부상당한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경기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당연히 시간이 걸려요.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팔카오는 그가 얼마나 가치 있는 선수인지 보여주었죠.”

“판 페르시의 헤딩 골은 멋졌어요. 그리고 우리는 1-0으로 앞서 나갔죠.  그는 이 수준의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그가 부상을 당하지 않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잘 활동할 수 있게 행운을 빌어요”

“개인적으로 전 제 옛날의 센터 포워드를 보는 것 같아요. 그는 박스 안에 들어가서 골을 넣기를 원하죠. 그는 아주 용감합니다. 당신은 경기에서 이제 그런 면을 볼 수 없을 거에요. 모나코에서 오천만 파운드에 그를 영입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는 아마 많은 골을 우리에게 선사해 줄 겁니다.”

“팔카오 같은 선수는 어디에도 없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는 덧붙였다. “전통적으로 9번 선수들은 골에 목말랐어요. 외곽 슛을 쏘는 선수들보다는 박스 안으로 들어가서 슛을 쏘는 선수들이 많았죠.”

“그래서 저는 그들이 골에 목말랐다고 합니다. 팔카오 같은 선수들을 말이죠, 만약 그가 득점한다면 그는 여기에서 보물이 될 거에요. 물론 그가 점점 적응하는 경우에 말이죠. 그가 오랫동안 쉬었으니 말입니다.”

콜은 월드 클래스 급의 스트라이커의 영입이 루이스 감독의 선발 방식에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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