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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9/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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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데뷔전을 즐긴 블린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입생 달레이 블린트는 4-0으로 끝난 QPR전에서 팀의 승리를 도운 뒤 올드 트라포드의 "놀라운" 팬들 앞에서 뛸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러웠다고 밝혔다.

이 네덜란드 출신의 미드필더는 이날 맨유 데뷔전을 치른 세 명의 선수-마르코스 로호와 라다멜 팔카오도 데뷔전을 치렀다- 중 하나였다. 그리고 블린트는 포백 바로 앞에 위치하는 자신의 역할이 무척 편안했다고 전했다.

블린트는 경기 후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 응해 만원 관중으로 가득 찬 경기장으로 걸어나갈 때의 기분 그리고 맨유의 시즌 첫 승에 힘을 보탠 데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경기 전 정말 흥분됐다"고 인정했다. "아주 훌륭한 데뷔전이었고 개인적으로 무척 즐거웠다. 팬들은 정말이지 놀라웠다. 모든 게 잘 흘러갔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훈련했고 모두 아주 친절하고 열린 자세로, 따뜻하게 날 환영해 줬다. 바로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블린트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루이스 판 할의 지휘를 받으며 그의 밑에서 뛰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리고 1,400만 파운드에 합류한 이 선수는 판 할의 철학을 배워갈 수록 팀의 자신감이 더 커질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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