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로호를 환영하는 블랙킷

타일러 블랙킷은 마르코스 로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을 환영하며 수비진에서의 건강한 포지션 경쟁을 즐기겠다고 밝혔다.

이 지역 출신의 유망주는 이번 주 처음으로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경기에 출전해 해리 케인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면서 몰도바전 3-0 승리를 도왔다. 그가 최근 이룬 성장은 올 시즌 맨유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세 경기에 모두 출전하고 '8월의 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20세의 선수는 ManUtd.com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합류해 주말 열리는 QPR전에서 데뷔를 앞둔 로호에 관해 질문을 받았다.

블랙킷은 "그는 좋아 보인다"고 평했다. "분명히 그는 내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선수다. 내가 존경하고 배울 만한 선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팀 내에서 포지션 경쟁을 벌일 수 있길 바란다. 알맞은 시기가 되면 그가 자리를 꿰찰 것이다. 하지만 그는 뛰어난 왼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팀에 좋을 뿐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했던 균형을 더해줄 것이다."

블랙킷은 1군에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계속 루이스 판 할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실 감각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도 숨기지 않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