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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10/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영: 자신 있다

애슐리 영은 일요일에 있을 첼시와의 경기에서 자신감을 표했다. 월요일 밤에 치른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는 약간의 허탈함을 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달레이 블린트의 후반 동점골에 칭찬을 보내고 있다. 

다가오는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영은 선수들이 앞전에 보여준 경기 모습처럼 힘있는 공격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해요. 우리가 선두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떨어지기 시작했고, 이제 지금 위치에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득점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계속 긍정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새로이 밝게 시작해야해요. 그리고 펠라이니가 득점했을 때처럼 최선을 다해야하죠. 그건 다시 봐도 정말 멋진 골이었어요. 우린 하나의 팀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하고 득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해요."

"첼시나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는 쉽지 않는 경기가 될겁니다. 그렇지만 자신감을 갖고 임해야 하죠.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우린 어쨋든 득점하게 될 테니까요."

이번 경기는 영이 8월 말 부상당한 후 처음으로 뛴 경기였고, 지난 몇 주동안 훈련과 시험을 거쳐 복귀여부를 결정했다.

"부상당하는 순간 얼마나 절망적인지 모르실겁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완전히 회복되었어요. 이제부턴 앞만 보고 달릴겁니다.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감독님도 제게 신뢰를 보여주고 계시고, 저 또한 그 신뢰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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