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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10/2014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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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정신력에 만족하는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를 꺾을 "커다란 기회를 놓쳤다"면서도 경기 막판 로빈 판 페르시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얻게 된 데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이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터트려 후반전 디디에 드로그바의 헤딩골로 앞서 나갔던 첼시의 승리를 무산시켰다.

판 할은 선수들이 선제골을 내준 뒤 보여줬던 반응에 만족하며 맨유가 승점 3점을 따낼 수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후 선수들에게 우리가 승리할 수도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스포츠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는 일이다"고 밝혔다. "우리는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를 지었어야 했다. 첼시는 후반전 초반 골을 터트렸고 우리는 이후 10분간 경기의 흐름을 내줬다. 이후 우리가 보여준 반응에 무척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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