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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0/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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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의 선방을 칭찬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일요일 에버턴전에서 승리하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첫 2연승을 거뒀다. 판 할은 골을 터트린 앙헬 디 마리아와 라다멜 팔카오를 칭찬하는 동시에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향한 찬사를 잊지 않았다.

디 마리아는 전반전 맨유의 선제골을 터트렸다. 데 헤아가 하프타임 직전 레이턴 베인스의 페널티 킥을 막아냈지만 후반전 스티븐 네이스미스의 발에서 에버턴의 동점골이 터졌다. 그리고 팔카오가 클럽 첫 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마다 선방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지켜낸 건 데 헤아였다.

감독이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을 확인해 보자...

경기 전후반 "전반전은 웨스트 햄전처럼 아주 좋았다.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그 모든 찬스에도 전반전 내내 한 골을 터트리는데 그쳤다. 그리고 페널티 킥을 내줬다. 에버턴은 전반적 막판까지 아무런 기회도 만들지 못했지만 다행히도 데 헤아가 페널티 킥을 막아냈다. 후반전에는 에버턴이 동점골을 노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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