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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014  Report by Adam Bostock,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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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할 감독, WBA 결과에 아쉬움

루이스 반 할이 월요일 밤,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데 실망했다.

웨스트 브롬위치의 스테판 세세뇽과 사이도 베라히뇨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루앙 펠라이니, 달레이 블린트가 한 골씩을 넣어, 2-2의 스코어로 경기가 마무리 되었다.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결과가 그리 좋지 않네요." 루이스 감독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심경을 밝혔다.

"제 생각에 이길 수 있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서 실망한 것 같습니다. 득점 기회가 많았던 것은 기쁘지만, 겨우 두 점 밖에 내질 못했네요. - 그리고 상대 팀에서도 두 점을 득점했어요! 실수가 많았던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경기에서 이겼다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을텐데, 정말 아쉽군요."

웨스트 브롬의 공격수들에게 너무 많은 기회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루이스 감독은: "맞아요, 각자가 실수한거죠. [결국 우리가 만든 실수지만요] 웨스트 브롬은 미드 필드에서 굉장히 섬세한 플레이를 했어요. 그리고 우리 수비수들이 그걸 막다가 너무 많은 공간을 허용했죠."

경기 중 루이스 감독의 전술적인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펠라이니를 대체 선수로 넣은 후, 3분만에 득점을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듯 했다. 

"좀 더 빨리 결정을 해야했어요. 펠라이니에게 에레라가 하는 걸 잘 보라고 했죠. 에레라 대신 넣을 거라고 했거든요. 들어가자 마자 득점을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

"체력적인 균형을 잘 맞춰야해요. 그게 우리의 문제점일 수 있죠. 전 선수들을 항상 지켜보는 코치입니다. 펠라이니가 그런 체력적인 균형을 잘 맞추었던 경우죠."

"선수들을 균형있게 배치하려 하면, 더 잘 해낼 수 있겠죠."

"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이 더 잘 서로 연합했고, 이해했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 경기에서 이런 결과밖에 내지 못한데 다들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감독은 4-2-3-1 전술을 앞으로 있을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건. 그렇지만 자신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위의 자리에 올랐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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