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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반 할: 다음 상대는 첼시

루이스 반 할 감독은 첼시를 "또 다른 비스킷"이라 칭하며,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 비교했다.

마루앙 펠라이니와 달레이 블렌트의 활약으로 호손스 경기장에서 2-2 무승부로 끝낸 월요일 경기가 끝난 후, 감독은 더 경기를 잘 이끌어가지 못한데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경기 후, 감독은 일요일에 조세 무리뉴 감독과 만난 후에 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력이 향상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 경기 상대는 첼시입니다. 네덜란드엔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한 입 거리야' 제 말로 표현하자면 첼시를 상대하려면 그만한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교할 수 없지만, 호손스에서 정말 멋진 모습을 선수들이 보여주었습니다. 경기장에서 정말 대단했고,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도 잘 해주었습니다."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첼시는 또 다른 수준일 것이고, 맨체스터 시티도 다른 상대겠지요. 우리가 그들을 상대할 수 있는지 점검해야만, 남은 경기들에 승패를 논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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