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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0/2014  Report by Tim Oscroft

첼시전, 아쉬움을 토로한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이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첼시전에서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워했다.

로빈 판 페르시의 동점골이 있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디디에 드록바의 활약으로 득점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판 페르시는 첼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에 의해 득점 기회를 여러번 놓쳤고, 충분히 있었던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비길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MUTV에서 스몰링이 의견을 밝혔다. "우린 많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는 것에 좀 더 의미를 두어야겠죠. 경기 시간동안 점수를 냈습니다 어쨌든.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무승부로 끝나게 되었죠."

"첼시는 아시다시피 리그 1위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경기를 평가해보자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스몰링은 전반전 마르코스 로호와 파트너를 이루며 수비에 몰두하며, 절대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득점하는데 집중하였다.

"첼시는 경험이 많은 팀입니다. 어떻게 경기에서 이기는지를 아는 팀이죠. 우리 팀은 첼시를 상대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었어요. 계속 경기를 하는 중에; 마지막 15분에서 20분 사이에 맹공격을 펼쳤습니다. 그렇게 해야했고, 또 우리에게 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시기가 딱 그때였습니다."

"첼시가 골을 넣을 수 있었던 건, 우리가 실수했을 때뿐이었다고 봅니다. 체계적이지 못했던 우리의 경기 모습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전반적으로 우리 팀 구조가 매 경기를 할 때마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계속 정신적으로 파이팅해야하고, 그래야 득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첼시와의 경기를 통해, 우리가 어떤 팀과도 경기해도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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