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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0/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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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의 도전을 즐기는 로호

마르코스 로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 이후 수비진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일찌감치 여러 수비수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

로호는 맨유에서 출전한 첫 네 경기에서 이미 조니 에반스와 패디 맥네어, 크리스 스몰링, 타일러 블랙킷, 하파엘, 루크 쇼와 돌아가며 포백을 이뤘다.

수비진의 불안정한 구성이 일부 선수에게는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만 로호는 누구와 뛰든 만족스럽다고 주장했다. 그는 가장 최근에는 웨스트 햄과 에버턴을 상대로 승리한 경기에서 19세의 맥네어와 호흡을 맞추며 중앙 수비진을 구축했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자가 너무 많다는 사실이 좋을 리 없다. 하지만 이곳은 대형 클럽이고 선수들의 층이나 그 실력이 엄청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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