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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0/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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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 루니의 복귀 환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웨인 루니는 이전 맨유의 전설이었던 브라이언 롭슨에 의해 출장 정지에서 복귀하게 되었다. 팀의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더 발전해서 돌아오게 되었다. 

루니는 이번 여름 루이스 감독의 맨유에서 새로운 클럽의 주장으로 발탁되어,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있었으나, 9월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의 책임을 지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0월 세 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 

최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그의 소셜 미디어 런칭의 일부로 이루어진 팬들과의 질의응답 세션에서 롭슨은 말했다: "제 생각에 감독이 주장 웨인 루니 선수에게 올바른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웨인 루니만큼 주장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루니 선수는 팀을 잘 이끌 수 있는 좋은 선수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주장 자리에 앉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롭슨은 루니가 주장이 되기에 필요한 조건들은 모두 갖춘 선수라고 말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으로서,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선수라 말했다.

"루니는 동료들을 위해 더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하고, 그 스스로도 더 많은 훈련을 해야합니다. 모두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리고 루니는 자신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경기에서 볼 수 없었지만, 주장으로서 그렇게 행동해서는 안되는 일이었어요. 루니는 알고 있을 겁니다 - 그 사건 후에 루니와 훈련장에서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더군요."

"최근 몇 년동안 그는 차분해지기도 했고, 훌륭해졌습니다. 18살이었을 때는, 미성숙했죠; 이제 의젓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 루니가 일부러도 더 그렇게 자신을 가다듬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그를 대하는데 많은 기쁨과 좌절이 있었을테니까요. 다시는 그런 일들은 그에게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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