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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디 마리아 28, 팔카오 63
에버턴 1
  네이스미스 55

2014년 10월 5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294명
08/10/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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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버턴에 2-1 승리

대표팀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홈에서 에버턴에 2-1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이어갔다.

맨유에서는 신입생 앙헬 디 마리아와 라다멜 팔카오가 각각 한 골을 터트리며 스티븐 네이스미스가 한 골을 만회한 에버턴을 눌렀다. 다비드 데 헤아는 전반전 막판 레이턴 베인스의 페널티 킥을 막아내며 팀을 구하기도 했다.

맨유는 루크 쇼의 크로스를 팔카오가 다이빙 헤딩 슈팅으로 연결하며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쳤다. 팔카오의 슈팅은 팀 하워드에게 막혔다. 왼쪽 측면을 파고 든 디 마리아가 다시 크로스를 올렸지만 로빈 판 페르시의 슈팅은 골대를 넘어갔다.

달레이 블린트와 팔카오, 디 마리아가 연이어 상대의 골문을 노렸고 필 자기엘카는 하파엘의 크로스를 어설프게 처리하면서 압박감을 내보였다. 후안 마타는 잡아낸 공을 영리하게 디 마리아의 경로로 밀어 넣었고, 이 아르헨티나인은 하워드의 손이 닿지 않는 골대 모서리에 절묘하게 공을 꽂아 넣었다.

9월의 선수는 다시 프리킥 찬스에서 수비벽을 맞고 나온 공을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골대 모서리를 노렸으나 하워드의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코너킥 찬스에서 패디 맥네어의 수비를 벗어난 로멜루 루카쿠가 슈팅을 시도했을 때는 하파엘이 급히 걷어내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에버턴은 하프타임에 다다를 때까지 별다른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그러나 전반전 추가시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쇼가 토니 히버트에게 반칙을 범하며 위기가 찾아왔다. 페널티 킥 전문가인 베인스가 키커로 나섰지만 데 헤아는 오른쪽으로 날아온 공을 멋지게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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