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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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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의 생활

이번 여름 올드 트래포드에 영입된 앙헬 디 마리아와 달레이 블린트는 자신들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 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두 선수는 각각 레알 마드리드와 아작스에서 8월 말 영입된 선수이고, 상당히 영향력 있는 행보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었다. 그리고 두 선수 모두 이미 루이스 감독의 체제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두 선수 모두 맨체스터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충분히 경험해보지는 못했겠지만, 맨체스터는 알려져있다 시피, 유럽에서 가장 도시적이고, 다양함을 갖고 있는 곳이다. 그들은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의 예의바름에 대해 굉장히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시티에서 몇몇 팬 분들을 만났었는데, 굉장히 좋은 분들이었어요." 블린트가 United Review에서 밝혔다. "시티의 모든 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예의 바른 분들이셨습니다. 클럽에서만이 아니라, 맨체스터 전체가 그런 사람들로 구성되어있는 거 같아요. 적어도 제가 만난 분들은요. 여기서의 생활이 좋고, 즐겁습니다."

디 마리아는 마드리드에서 온 선수로, 맨체스터 사람들에 대해 블린트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곳 사람들은 놀라웠어요." ManUtd.com에서 말했다. "정말 편하고, 좋고, 매우 기쁩니다. 이곳 사람들이 굉장히 가슴 따듯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시티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이곳에서의 생활이 저는 매우 만족스럽고 마음에 듭니다. 지금은 훈련장과 집 두 곳만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 처음 도착했을 때, 시티 중심에 이틀 정도 머물렀었는데,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곳에서 저의 미래를 그려야겠다 생각했죠."

맨체스터에서 두 달 정도의 생활을 하며, 디 마리아는 현지 팬들의 응원과 관심에 감사해했다. "우리(맨유)가 훈련이 끝나고 나가거나, 경기 후에 나가면, 팬들을 잠깐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그렇게 잠깐 만날 때마다 기분이 좋고, 팬들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습니다."

"팬들을 위해서라도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팬들이 기뻐하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팬들은 무척이나 예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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