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10/2014  Report by James Tuck

마르코스 로호, 아르헨티나의 자랑이 되다

마르코스 로호는 7월에 있었던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의 결과에 누구보다도 힘들어했지만, 이젠 미래의 일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호는 브라질에서 열린 독일과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갔으나 1-0의 스코어로 졌다. 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인 앙헬 디 마리아는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아르헨티나는 친선경기에서 4-2의 스코어로 이겼었고, 로호는 승리에 대해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일어난 일을 만회한 것이라 여겼다.

로호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결과가 바뀌진 않는단걸 알고 있어요. 결승전에서 진 것이 우리 팀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어요."

"월드컵에서 정말 이기길 바랬어요. 결국 이기지 못했지만, 앞으로 잘 해낼 거라 믿어요. 우리 팀은 계속 전진해 나가야 하고, 무엇을 앞두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해요. 2015년에 코파 아메리카를 앞두고 있으니까 이제 다가올 경기에 더 집중해서 준비해야겠죠." 

앞에서 말한 경기는 아시아에서 열리게 된다: 베이징에서 브라질과의 경기를 토요일에 하고, 그 이틀 후 홍콩으로 떠나게 된다.

"브라질과의 경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미국과 전세계의 시합이죠.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경기니까 우리는 꼭 이겨야해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마음을 먹어야겠죠. 홍콩은 잘 알려진 팀이 아니지만, 아시아 축구가 굉장히 향상되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그 또한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로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게 된 것에 또한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며, 팀의 우승과 득점을 기뻐하고 있다. 그는 그의 자국의 팀에도 열정을 표하고 있다.

"대표팀은 정말 굉장해요. 어떤 선수나 자국을 대표하는 것에 대한 열망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뛸 수 있는 건 제게 기회나 다름 없죠. 단순하게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더 많은 뉴스: 수비진의 도전을 즐기는 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