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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판 할: 무리뉴와 재회, 중요치 않다

오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재회하게 되는 루이스 판 할과 주제 무리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승점 3점을 따내는 게 중요할 뿐 자신들의 재회는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무리뉴는 1990년대 바르셀로나에서 판 할의 코치로 일했으며 이후 유럽 최고의 클럽 다수를 지휘하며 성공적인 지도자로 우뚝 섰다. 두 사람은 2010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의 격돌 이후 두 번째로 상대팀 감독으로 마주하게 된다.

두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 나서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경기에집중해 줄 것을 주문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무리뉴에 대한 판 할의 평가: "그를 감독으로서는 잘 모른다. 같은 곳에 있었던 적이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코치로는 안다. 사람들은 내가 언제나 논쟁을 일으키는 인간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많은 언론이 그렇게 쓰기 때문이다. 나는 조금은 딱딱한 사람이고 철가면을 쓰기도 한다. 누구든 나에 관해 쓰거나 말할 수 있고 나는 그 상황을 바꿀 수 없다. 이런 사실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남들이 나에 관해 뭐라고 쓰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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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에 대한 무리뉴의 평가

"나는 그에게 느끼는 감정을 숨긴 적이 없다. 그는 중요한 사람이다. 그는 내가 높은 수준에서 일을 계속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었다. 젊은 지도자로서 바르셀로나와 같은 클럽에서 -1년은 롭슨과, 3년은 루이스와- 4년을 계속 일했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