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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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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앙헬, 필요했던 선수

필 존스는 오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로 첼시를 불러들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선두를 상대로 멋진 경기를 펼치며 이들도 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것이라 주장했다.

MUTV 'Thursday Focus'에 출연한 존스는 주제 무리뉴의 선수들이 "끝내주는 팀"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맨유 역시 앙헬 디 마리아와 라다멜 팔카오를 비롯해 제 기량을 만개하고 있는 선수들을 보유한, 맨유를 무너뜨릴 만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팀이라고 밝혔다.

존스는 "[에당] 아자르와 [디에고] 코스타는 정말 위협적이다. 그리고 어디에서나 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첼시를 흩트려 놓을 수 있을 것이다 - 그들은 뛰어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다 마리아의 특징을 묻자 존스는 이렇게 답했다: "그는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 환상적인 선수다."

"조용한 친구다. 라커룸 주위에서는 자신의 일을 조용히 처리한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것을 가졌다 - 기술과 스피드, 감각을 가졌다. 골도 넣을 수 있다... 그리고 지난 경기에서 보여줬듯 그가 올려주는 공은 까다롭고 수비수가 처리하기 쉽지 않다. 정확히 우리에게 필요했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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