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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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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자이, 긱스의 11번 유니폼 입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상징적인 등번호 11번을 라이언 긱스를 대신해서 입게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긱스는 5월에 은퇴를 한후 그의 유명한 유니폼을 가져갈 선수에게 행운을 빌어주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야누자이가 되었다. 그는 여름에 그 영광을 쥐었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저는 전설적인 등번호를 갖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에겐 과분하죠." 야누자이는 ManUtd.com에서 말했다. "클럽에서 저에게 혹시 그 셔츠를 갖고싶냐고 질문했죠. 결코 아니라고 할 수 없었어요. 당연히 좋다고 했죠."

"기분이 색달랐습니다." 야누자이는 말했다. "등번호 11번의 유니폼을 입는다는 것은 엄청난 책임감을 지는 것이었어요. 라이언 긱스 코치님은 저를 많이 도와주셨고, 거의 아버지와 같은 분이세요. 그는 저에게 훈련장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했고, 훈련 외에 개인적인 얘기들도 많이 나눴어요. 우리는 축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비록 야누자이는 긱스와 한 시즌만을 같이 뛰었지만, 야누자이의 12달간의 시간은 긱스의 지식과 전문성을 따라가기에 적절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저는 그로부터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경험은 굉장했죠. 그는 정말 훌륭한 선수입니다. 제가 클럽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구요. 건강하다면 40살까지 경기를 뛰고싶네요. 절대로 뒤쳐지지 마라라는 말이 그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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