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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0/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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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감을 느끼는 에레라

안데르 에레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몇 달을 보내지 않았지만 이미 이 클럽의 일부가 되었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현재는 갈비뼈 골절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이 미드필더는 지난 여름 맨유에 합류한 이후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독점 인터뷰에 나선 에레라는 지금까지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시간을 설명하며 삶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언제나 맨유를 대단히 동경했다.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이자 가장 인정받는 클럽이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는 클럽이란 걸 알고 있었다 - 그런 통계를 본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이곳에 있는 게 꿈 같다. 하지만 이 위대한 클럽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모든 일들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고 아주 행복하다. 그리고 이제는 빅 클럽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게 됐다. 투어 중에서는 미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응원했다. 맨체스터에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기를 치를 때 그리고 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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