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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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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쳐, 스코틀랜드 경기 출전

대런 플레쳐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스코틀랜드가 폴란드와 값진 무승부를 기록한 경기에 출전해 성공적인 대표팀 복귀를 이어갔다.

맨유의 미드필더는 71분 교체되어 2012년 11월 이후 대표팀 세 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고든 스트라칸의 팀은 이날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값진 승점 1점을 얻었다.

폴란드는 유럽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세계 챔피언 독일을 2-0으로 누르며 깜짝 선두에 올랐다. 그러나 스코틀랜드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고 폴란드에 선제골을 내주고도 60분경에는 2-1로 앞서 나갔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숀 말로니가 동점골을 터트렸고 -지난 달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에버턴전에서도 골을 터트렸던- 스티븐 네이스미스가 경기의 결승골이 될 수도 있었던 골을 터트렸다. 이후 스트라칸은 선덜랜드의 스트라이커 스티븐 플레쳐를 빼고 맨유의 플레쳐를 투입하며 수비를 보강해 승리를 굳히려 했다. 그러나 폴란드는 경기 종료를 5분 앞두고 끝내 동점골을 만들어냈고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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