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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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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 콜롬비아에서 득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오는 거의 1년만에 출전한 대표팀 경기에서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골을 터트리며 콜롬비아의 3-0 승리를 도왔다.

팔카오는 -콜롬비아가 루이스 판 할의 네덜란드를 상대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던- 2013년 11월 19일 이후 처음으로 호세 페케르만의 팀에서 선발 출전했다. 팔카오는 모나코에서 뛰던 1월 프랑스컵 경기 중 인대 부상을 당해 월드컵까지 놓친 바 있다.

이 28세의 선수는 오랜 기다림 끝에 영국 시간으로 토요일 오전 열린 경기의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7분만에 산티아고 아리아스의 크로스를 곧장 헤딩슛으로 연결, 엘살바도르의 골문을 열었다. 이 골로 팔카오는 콜롬비아 대표팀 52경기에서 21골을 기록해 대표팀 최다 득점 2위로 올라섰다.

콜롬비아는 카를로스 바카가 두 골을 추가하며 3-0의 승리를 안았고, 팔카오는 바카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콜롬비아는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끝내고 분위기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페케르만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득점 행진을 재개한 팔카오를 칭찬하며 승리를 반겼다. 그는 "팔카오가 다시 대표팀에서 골을 터트리는 걸 볼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이 펼쳐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은 아주 중요한 날이다. 후반전에는 골이 빠르게 터졌다. 그게 핵심이었다 - 팀은 여유를 가지고 확실히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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