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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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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로호, 브라질에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앙헬 디 마리아와 마르코스 로호가 경기에 나선 아르헨티나는 중국에서 전통의 라이벌 브라질에 0-2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두 선수는 헤라르도 마르티노의 팀에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디에구 타르델리가 2골을 몰아친 브라질에 승리를 내줬다. 2008년 올림픽 대회를 위해 건설된 베이징국립경기장에서 치러진 이 경기는 엄청난 관중을 모았다.

브라질은 29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스트라이커 타르델리가 발리 슈팅으로 대표팀 첫 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다. 네이마르는 평소와 달리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아르헨티나는 의외의 일격을 막지 못했다.

리오넬 메시 역시 빛을 발하지 못하는 가운데 하프타임 직전 디 마리아가 다닐루에게 반칙을 당해 페널티 킥을 얻어내면서 동점의 기회가 찾아왔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아이콘이 찬 페널티 킥은 그대로 골키퍼 제페르손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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