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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10/2014  Report by Adam Marshall

맨유팀 네덜란드 듀오의 패배

유로 2016 예선전 A그룹의 아이슬란드와의 경기에서 팀의 네덜란드 선수들이 2-0의 충격적인 스코어로 패배했다. 

로빈 판 페르시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고 달레이 블린트는 월드컵 준결승 때처럼 90분을 풀로 뛰었다. 경기는 레이캬비크에서 치뤄졌다. 아이슬란드 팀이자, 스완지 시티의 스타 선수인 질피 시구르드손이 패널티 킥에 성공했고 연이어 득점을 허용했다. 

판 페르시는 아르연 로번에게 받은 패스를 골로 연결시키려 했지만, 하지 못했고, 나중에 블린트의 센터에서 로빈이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에 헤딩으로 득점했다.

휴식이 끝나고 5분 후에, 네덜란드에게는 실망스러운 밤이 시작되었다. 블린트는 위험한 플레이를 계속했고, 판 페르시와 다른 선수들은 깔끔한 연결이 서로 되지 못했다. 

네덜란드 대표팀은 거스 히딩크의 감독 아래, 세 번의 예선 게임 중에서 지금까지 2번의 패배를 했다. 금요일 카자흐스탄 전에서의 승리가 유일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루앙 펠라이니가 속한 벨기에는 마지막 12분에 골을 넣었고, 제니차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는 1-1의 스코어로 마무리되었다. 맨체스터 시티의 에딘 제코 가 골을 넣으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1점을 먼저 따냈고, 라자 나잉골란이 동점골을 넣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드낭 야누자이는 이 날 경기에 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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