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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0/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데 헤아의 섬세한 수비

다비드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생활 중에서 그동안 가장 좋았던 경기가 첼시와의 경기라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인 데 헤아는 2012년 2월, 3-3 무승부였던 첼시와의 경기에서 섬세한 수비를 보여주었다. 그 당시 첼시 선수였던 후안 마타의 프리킥을 막아냈다. "그 때 얘기를 마타와 많이 나눴어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데 헤아가 농담조로 말했다. "그 때 골을 막았던게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여러 가지 힘든 점이 있었는데, 그 때의 수비로 자신감을 얻었어요."

"첼시와의 경기는 항상 특별하고 또 항상 즐기면서 경기를 하는 것 같아요."

데 헤아는 이번주 첼시와의 경기를 기다리며, 그 경기를 부담으로 느끼지 않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를 시작할 때부터 최고의 팀이었어요. 그리고 거의 모든 경기를 이겼죠."

"좋은 팀이고, 이번에 새로 좋은 선수들을 영입하기도 했으니,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티보 쿠르투아는 첼시에서 데뷔 시즌을 맞았는데, 데 헤아의 이 전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인상 깊은 플레이를 했던 선수였다고 말했다. 

"아틀레티코에서 쿠르투아 선수를 만났었어요. 정말 잘 하는 선수였죠. 우선 어리고, 키도 크고, 수비도 좋고, 패스도 잘 하는 선수입니다. 세계적인 선수 중 하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