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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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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를 존경하는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오는 에버턴의 골키퍼 팀 하워드에게 찬사를 보냈다. 하워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골문을 지킨 바 있다.

미국 대표인 하워드는 2003년 메이저리그의 클럽 메트로스타스 소속이던 그를 알렉스 퍼거슨 경이 영입한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새 시즌을 보냈다. 그는 2004년 맨유의 FA컵 우승을 도운 뒤 -2006/07시즌의 임대를 시작으로- 구디슨 파크에 합류해 잉글랜드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으며, 클럽과 대표팀 양쪽에서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하워드는 이번 여름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 벨기에전에서 16차례나 선방을 펼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축하 전화를 했을 정도였다.

데 헤아 역시 오바마처럼 하워드의 팬으로 연장전 끝에 벨기에가 2-1로 승리한 경기를 손에 땀을 쥐며 지켜봤다.

데 헤아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없었다면 0-4나 0-0로 질 수도 있었다. 그는 정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고 평했다. "그런 경기를 치렀을 때는 자신감이 더 커지기 마련이다. 언제나 그런 경기를 치를 수 있길 바란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수많은, 정말 많은 경기를 소화한 노련한 골키퍼이다. 문전에서 용감하고 빠르며, 슈팅을 막아내는 데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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