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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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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의 정점에 선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자신이 선수 경력을 통틀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느낀다 - 그리고 그는 자신이 3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한 이후로 모든 면에서 더 강해졌다고 주장했다.

이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는 지난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결정적인 선방을 잇따라 펼치며 에버턴전의 2-1 승리를 견인했고 팀은 올 시즌 첫 2연승을 달렸다. 

그는 전반전 막판 페널티 킥을 막아낸 데 이어 후반전에도 세 번이나 중요한 슈팅을 막아내는 맹활약을 펼쳐 경기 최우수 선수로 꼽혔다. 특히 브라이언 오비에도의 슈팅을 막아내는 장면은 이날 경기의 승패를 결정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23세의 그는 여전히 더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품고 있다.

데 헤아는 "내가 선수 생활을 통틀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이곳에 온 지 3년이 됐고 처음에는 힘들었다. 이제는 모든 것에 준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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