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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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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스페인에서 기회를 보다

일요일 에버튼 전에서 보여준 모습 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인 다비드 데 헤아는 다가올 유로 2016 예선전에서 자국을 위해 골키퍼로 참가할 수 있길 원하고 있다. 

스페인은 2008년과 2012년 유러피안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팀으로, 목요일 슬로바키아, 일요일 룩셈부프크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 달 5-1의 스코어로 마케도니아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팀이다. 

지난 휴식기동안, 데 헤아는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자국에서의 첫 시작을 했다. 결과에는 관계 없이, 그는 이케르 카시야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표하며,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말한 적 있다. 

데 헤아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경기를 두고, 언론에서는 저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 커리어에서 그 경기는 최고의 순간 중 하나였어요. 저는 국가대표 팀에서도 더 많은 경기를 뛰어보고 싶습니다 - 대표해서 뛴다는 그 기분은 정말 말할 수 없이 기뻐요. 국가 대표 팀에서 뛴다는 말은 제가 제 나라에서 최고의 골키퍼라는 소리랑 같은 말이잖아요 - 그건 정말 최고의 칭찬입니다. 그래서 우린 서로를 통해 항상 배우는 것이 많아요."

"지난 게임에서 카시야스랑 이야기한 것이 있었는데, '넌 할 수 있어. 이번 경기가 너의 무대라고 생각해'라고 하더군요. 카시야스나 빅토르 발데스와 같은 선수들에게 저같은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말이었어요."

데 헤아는 스페인 국가대표 팀이 마케도니아를 이긴 것은 월드컵에서의 기억과 유러피안, 그리고 나아가 전 세계 축구의 긴 여정을 끝낸 것이라 말했다. 

"맞아요. 스페인은 월드컵에서 성적이 안좋았죠. 그렇지만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선수들과 함께고, 우린 가장 잘 하는 팀 중에 하나에요. 스페인 팀을 믿고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경기에 이길 것이고, 유러피안 챔피언십에 진출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축구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으시다면, 이번 우리 경기를 통해 바꿔보시길 바래요. 우린 안좋은 경험에서 많이 배웠거든요. 이제 예선전을 앞두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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