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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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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를 앞둔 캐릭

마이클 캐릭은 지난 부상이 "악몽" 같았다며 조만간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 33세의 선수는 지난 7월 루이스 판 할이 아온 훈련장에 도착했던 바로 그 날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고 시즌이 개막된 후에도 지금까지도 그라운드에 서지 못했다.

그러나 캐릭은 호손스에서 2-2 무승부로 끝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았고, 이제는 오랫동안 열망해 온 복귀를 눈앞에 뒀다. 그는 팀 동료들과 다시 그라운드를 달리고 싶어 미칠 지경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베테랑은 "축구선수로서 이렇게 오랫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는 것은 최악의 악몽이다. 그리고 이번 부상은 내가 겪어본 중에 가장 길었다"고 설명했다. "사실 나는 심한 부상을 겪은 적이 없었다. 그래서 새로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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