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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014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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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마타-맥네어 선발 예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일요일 열리는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후안 마타와 패디 맥네어가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스페인 출신의 책략가 마타는 출전 정지된 주장 웨인 루니를 대신해 10번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필 존스의 복귀가 무산된 상황에서 지난 주말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른 맥네어 역시 제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감독은 대표팀 휴식기 동안 부상 명단을 비우길 바랐으나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에버턴전에서 자신의 팀이 보여주는 경기력을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이다.

판 할은 에버턴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후안 마타는 그의 [루니의] 포지션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선택을 해야 한다. 팀의 주장인 만큼 루니가 그리울 것이다. 하지만 마타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여전히 중앙 수비수 세 명이 부상 중이다. 그만큼 그[맥네어]가 경기에 나서야 한다. 오른발을 쓰는 유일한 수비수다. 지난 주에 경기에 내보냈는데 아주 좋았다. 그와 같은 선수는 그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기 어렵다 - 가장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다."

"부상자가 8명이고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도 있어서 9명이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몸 상태가 나아지긴 했지만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정도는 아니다 - 커다란 차이가 있다.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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