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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10/2014  Report by A Marshall & M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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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을 신뢰하는 감독

루이스 판 할은 자신의 선수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선두권에 남겨둘 수 있는 이들이라 확신한다.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는 맨유는 월요일 밤 웨스트 브롬과의 원정 경기에 나선다. 감독은 자신의 훈련법이 결실을 거두면서 스태프들과 선수들 역시 본인의 축구 철학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 네덜란드인은 에버턴전의 승리 이후 모든 일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며, 자신의 팀에 더 큰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그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그들[선수들]도 철학을 이해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해를 넘어 경기에서 보여줘야 한다. 더 높은 수준에서도 가능한지 지켜봐야 한다. 균형이 더 필요하다. 나는 팀에 매력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뿐 아니라 균형까지 더하려 한다."

"공을 내줬을 때는 팀의 형태를 잡아야 한다. 그래야 좀 더 쉽게 수비할 수 있다. 경기를 더 빨리 끝장낼 수 있다. 이 역시 내 축구 철학의 일부분이지만 동시에 내가 좀 더 창조적이고 공격적인 축구 선수들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 균형을 찾고 있다. 그리고 너무 긴 시간이 걸리지 않기를 바란다."

그는 "일반적으로 나는 항상 옳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가 주장했다. "지금까지 증명해 온 바대로다. 하지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아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나? 나는 나의 선수들에게 확신이 있고, 그런 면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선수들이 감독과 스태프에게 믿음을 갖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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