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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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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고 싶은 블린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달레이 블린트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코치를 맡고 있는 아버지 다니처럼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고 인정했다.

판 할은 지난 주 자신이 이끌었던 팀에서 최고의 리더는 블린트의 아버지 다니 블린트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신이 달레이를 리더로 생각하고 영입한 것은 아니며, 달레이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선수로서 많이 발전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다니는 아약스에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눈부신 경력을 쌓는 동안 클럽과 대표팀에서 모두 주장 완장을 찼다. 그리고 아직 24세에 불과한 그의 아들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인상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달레이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감독의 평가를 들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 기사를 읽었다"고 답했다. "내가 그를 조금이라도 닮은 리더가 될 수 있길 바란다. 나는 아직 어리고 그런 면에서 발전할 수 있다."

"나에게는 새로운 시대이기도 하고, 새로운 공간에 오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좀 더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아직 매일 배우고 있다."

달레이는 이번 주 아버지와 대표팀에서 만나게 된다. 다니는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을 돕고 있으며, 유로 2016 이후에는 그의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자연히 자신의 아들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에도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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