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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부상 위험을 고민하는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토요일 열리는 아스널 원정 경기를 앞두고 다시 한 번 두통에 빠지게 됐다. 대표팀 휴식기를 넘긴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 12명이 부상 가능성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스페인 대표팀에 합류했던 다비드 데 헤아는 벨라루스와의 유로 2016 예선전을 앞두고 훈련 중 손가락이 탈구되어 아스널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그러나 이 스페인 대표가 바로 치료를 위해 아온 훈련장으로 돌아오는 대신 대표팀에 잔류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어깨가 빠졌던 마르코스 로호는 아스널전 불참이 확실시 된다. 하파엘필 존스, 조니 에반스 역시 출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잉글랜드가 스코틀랜드에서 3-1로 승리한 경기에서 충돌 후 교체된 루크 쇼 역시 아스널 원정에서 빠질 수 있다.

미드필더의 집행자 달레이 블린트는 네덜란드가 라트비아에 6-0으로 다친 경기에서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스탠드에서 경기를 지켜 볼 전망이며, 사타구니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된 마이클 캐릭은 체력 문제가 걸림돌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포르투갈이 아르헨티나에 1-0으로 승리한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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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위험 선수

골키퍼: 데 헤아

수비수: 로호, 하파엘, 존스, 에반스, 쇼

미드필더: 블린트, 캐릭, 디 마리아, 영, 린가르드

스트라이커: 팔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