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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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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전 승리에 기뻐하는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2-1로 꺾은 뒤 "환상적인 결과"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대부분의 시간 경기를 주도한 것은 아스널이었지만 맨유는 56분 터진 키어런 깁슨의 자책골로 앞서 나갔고, 웨인 루니가 멋진 칩슛으로 한 골을 더 추가했다. 아스널에는 추가시간 올리비에 지루가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판 할은 많은 부상자 때문에 3-4-1-2 포메이션으로 전술을 바꿔야 했다. 결과적으로는 그의 판단이 시즌 첫 원정 승리를 이끌었고, 맨유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4위로 올려놓았다.

판 할은 경기 후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환상적인 결과다"고 밝혔다. "부상자가 많았다. 우리가 승리하긴 했지만 원정이었고 무척 힘들었다. 아스널은 아주 좋은 팀이고 공격적인 팀이다. 익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런 전술을 택했고 끝내 웃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동시에 전반전에만 너다섯 번의 기회를 내주었다는 걸 생각하면, 전혀 다른 경기가 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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