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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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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를 지키려는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치른 11경기에서 직접 테크니컬 에어리어로 다가가는 일이 적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 네덜란드인은 맨유의 서포터들이 주목하는 대로 보통 벤치를 지킨다. 그가 처음으로 터치라인으로 다가간 것은 지난 주말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경기에서 크리스 스몰링이 퇴장당한 후였다.

금요일 아온 훈련장에서 MUTV와의 인터뷰에 응한 판 할은 자신이 가능한한 벤치를 지키며 멀리서 경기를 지켜보려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판 할은 그라운드에서 느껴지는 소음의 정도를 언급하며 "나는 항상 벤치에 있는다. 나의 철학은 우리는 선수들이 경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경기 중에 사이드라인에 서서 고함을 지르고 있으면 누구와도 대화할 수 없다 - 특히 올드 트라포드에서 홈 경기를 치를 때는 더 그렇다"고 밝혔다.

"하지만 [맨시티전에서] 사이드라인에 섰을 때는 크리스 스몰링이 레드카드를 받았기 떄문이었다. 그래서 우리의 시스템을 다시 파악해야 했다. 그래서 그때 거기에 있었던 거다. 하지만 보통은 절대 그곳에 가지 않는다."

맨유는 토요일 꿈의 극장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맞이한다. 판 할은 상대 벤치를 지키고 있을 닐 워녹이 자신에게 어려운 시험을 선사할 거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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